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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 우리 모두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주요 사업

기부봉사
한화는 지난 2002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구축한 이래 계열사별로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운영하거나 전담인력을 배치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눔의 가치를 더욱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웃돕기 성금기탁
이웃돕기 성금기탁 대표 이미지
한화는 2003년부터 매년 이웃사랑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3년 3억원을 시작으로, 2004년부터는 10억원, 2007년부터는 30억원을 기탁해왔으며, 2021년에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10억원 증액한 40억원을 기탁함으로써 사회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한화는 기탁 금액을 늘리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 2년간 지속된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더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는 한화그룹 계열사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성금 기탁에는 한화토탈, 한화생명, 한화솔루션, 한화손해보험, 한화건설 등 주요계열사가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화 점자달력
한화 점자달력 대표 이미지
2000년부터 이어 온 한화의 점자달력은 매년 시각장애인들에게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점자달력은 2000년 한 시각장애인이 메일을 통해 김승연 회장에게 도움을 호소해, 탁상용 점자달력 5천부를 제작, 무료로 배포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 개인 및 관련 단체들의 호응이 높아 매년 제작 부수가 확대되어 현재는 연간 4~5만부를 제작하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누적 발행부수는 약 76만부에 이릅니다. 한화는 매년 실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달력의 편의성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화건설 포레나도서관 조성사업
한화건설 포레나도서관 조성사업 대표 이미지
한화건설의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이름을 딴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한화건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의 일환이자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11년간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난 달 100호점 개관을 통해 도서관 조성사업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조성된 도서관들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지역 커뮤니티에 가깝고도 편안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기존 공간 철거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 책장 조립, 페인트 칠, 도서와 의자 배치 등 공간 리모델링을 수행합니다. 건설 기술자로서의 재능을 나누고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건설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도 생긴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임직원 봉사활동
임직원 봉사활동 대표 이미지
한화는 기관이나 단체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언제라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급자원봉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운영위원회를 설치, 운영하여 활동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신임임원 봉사활동, 신입사원 봉사활동, 창립기념 릴레이 봉사활동,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중호우, 태풍 등의 국가적 재난사태 발생 시 긴급구호를 위한 봉사단을 꾸려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 복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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