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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 우리 모두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환경경영

한화는 변화하는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제공
지구를 위한 솔루션, 친환경 에너지
한화는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에너지 문제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공할 무한한 친환경 에너지 자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신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독일, 영국, 미국(주택용ᆞ상업용), 일본 등 세계 신재생에너지 선진국가에서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등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개발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수소를 생산하여 수소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원인 ‘그린(Green) 수소’ 생산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화는 전기차 시장, 분산 전원 확대 등 전력 시장 변화에 대응해 태양광 시스템, 발전소 개발 및 전력 소매 시장 참여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미래 에너지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태양광 관련 이미지

세계 최대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2020년 충남 서산 대산산업단지에 한화에너지가 최대 주주로 참여한 세계 최초이자 세계 최대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가 가동되며 충남권에 전기를 직접 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산 그린에너지 발전소는 한화토탈 대산공장의 석유화학 생산공정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연료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분진과 같은 미세먼지 원인 물질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상업용 연료전지 발전소의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대산그린에너지의 규모는 총 용량 50.16MW로 1년에 약 40만MWh를 발전 하여 20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합니다. 세계 각국이 수소사회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대산그린에너지는 우리나라 수소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편, 한화파워시스템도 2020년 한국가스공사가 수행 중인 복합에너지 허브 구축 사업의 수소충전 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기존의 천연가스(LNG) 설비를 활용해 생산한 수소로 충전시스템을 짓는 사업에서 한화파워시스템은 압축기와 고압용기, 냉각장치 등의 충전 기자재를 컨테이너 안에 모듈 형태로 설치해 제공하는 ‘패키지형 수소충전 시스템’을 공급하게 됩니다.
수소사업 진출 교두보 확보
한화에너지와 한화종합화학이 2018년 총 1억달러를 선제 투자한 미국 수소 트럭 업체 니콜라의 나스닥 상장을 계기로 한화는 수소 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 하게 됐습니다.

한화 주요 계열사는 니콜라 상장을 계기로 미국 수소 생태계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며, 한화에너지는 니콜라 수소 충전소에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전력을 우선적으로 공급할 권한을, 한화종합화학은 수소 충전소 운영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
세계 태양광 기술 선도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의 퀀텀(Q.ANTUM) 셀 기술은 최고 성능의 변환효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퀀텀 셀로 만들어진 모듈은 2015년 다결정 태양광 모듈 최초로 19.5%의 변환효율을 돌파했습니다. 2018년 말, 퀀텀 셀 15GW 양산에 성공했으며,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유럽 태양광 리서치기관인 EuPD가 선정한 '유럽 톱브랜드'로 7년 연속, '호주 톱브랜드'로 5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퀀텀 제품을 비롯해 한화솔루션의 주요 제품은 품질 검증기관인 DNV GL에서 실시한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부여받으며, 세계 'Top Performer' 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퀀텀 셀 공장 내부

자연에 무해한 친환경 플라스틱 연구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산학협력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원료화, 바이오 플라스틱, 플라스틱 생분해 기술 R&D 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환경부하를 줄이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그린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기술 연구
그린 수소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에너지원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으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수소 형태의 가스로 바꾸어 장기적으로 보관과 이동을 쉽게 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의 저장과 운송의 최적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0여년 동안 태양광 사업 경험을 쌓았고 30년 동안 수전해 기술을 업그레이드 해온 한화솔루션은 그린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수전해 기술 R&D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호르몬 없는 친환경 가소제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친환경 시장 성장에 대응하여 프탈레이트 성분이 없는 프리미엄 친환경 가소제를 개발하여, '19년 상업 생산을 시작하였으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시 제품은 독성 시험을 통해 친환경 물질 확인/등록(EU REACH, EU Food Contact Material 등)을 완료했으며, 고품질의 친환경 가소제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코데치 이미지

자동차 경량화 기술 및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은는 자동차 경량화 소재인 GMT, LWRT, SMC 소재를 개발해 자동차의 가속 능력과 효율을 높여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존 금속 재질보다 70% 가벼운 초경량 복합소재를 사용한 초고압 수소연료탱크는 자동차를 넘어 선박, 상용차(트럭), UAV(무인항공기)와 PAV(개인용항공기) 등 다양한 운송 수단에 적용되어, 수소의 생산, 운송, 소비 단계에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전문화 구축
  • 한화는 1991년 국내 기업 최초로 그룹 차원의 'ECO-2000운동'을 실행하고 2000년 환경·안전·보건 가치를 핵심 경영이념으로 적용한 환경안전보건방침 'ECO-YHES'을 새롭게 선포했습니다. 'ECO-YHES' 는 보건 (Health) 환경(Environment) 안전 (Safety)을 뜻하는 HES와 긍정적인 의미를 갖는 영문 'YES'의 조합을 숲(환경상징)의 형대에 담아 기업의 지속적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한화 기업경영의 고유가치입니다.
  • * LTIR(Loss Time Injury Rate) 100만 근로시간당 상해 사고 발생 건수
  • 한화의 각 계열사는 환경안전보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CEO를 비롯한 본사 환경안전 담당임원, 사업장 환경안전보건총괄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전사 환경안전보건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사업장도 별도로 구성된 환경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사고예방 및 환경안전 관련 주요사항을 결정하고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환경안전 실무자 커뮤니케이션 회의, 담당자 워크숍 등을 통해 사업장간 우수사례를 공유, 개선·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안전문화 구축
한화는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안전문화 진단 툴을 개발하여 임직원 안전문화 수준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취약부문 발굴, 개선 및 안전행동에 대한 변화관리 등으로 선진 안전문화 확립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년부터는 진단 대상을 협력업체 직원까지 확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현황을 점검/개선함으로써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하여 엄격한 안전규정을 적용하는 한편 절대안전수칙을 시행하고 있으며, 선행지표를 관리하며 한발 앞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한화토탈 대산공장

에너지 절감 활동

태양광 예시 이미지

각 사업장에서는 매년 에너지, 온실가스, 용수, 폐기물 등에 대한 절감아이템을 발굴하고
목표를 수립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 에너지 사용량 3만TOE (Ton of Oil Equivalent) 감축
  • 에너지 비용 175억 원 절감
  • 온실가스 18만 톤 감축
  • 용·폐수, 폐기물 36만 톤 감축

※ 2019년 실적

기후변화 대응

한화는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기업 경영의 모든 단계에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저탄소형 에너지 사용을 늘리고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한화그룹의 저탄소경영 성과를 환경단체 등에 공개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한화그룹의 저탄소 경영 전략을 한단계 도약시키겠다는 취지로 저탄소경영라운드테이블을 1년에 4회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경관련 NGO, 연구기관, 대학교수 등 전문가와 한화그룹 임직원이 참여하여 신재생에너지 확대, 지속가능경영 등 환경관련 주요 사회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한화그룹에 저탄소경영에 적용할 수 있는 사항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기후변화 및 친환경적 에너지에 대한 시민 의식 제고를 위해 태양광 교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는 정부기관 및 환경단체와 함께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한 전문 교육을 추가한 태양광 창업스쿨을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기술변화

친환경 사회공헌

세계 최고 수준의 태양광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태양광 에너지의 확산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한화 태양의 숲, 클린업 메콩 캠페인 등 태양광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 활동에서부터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에너지 체험교육 등을 통해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친환경 에너지 시대로의 전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태양광 모듈 설치 모습

    해피선샤인 캠페인

  • 태양의 숲 관련 나무 심는 모습

    한화 태양의 숲

  • 클린업 메콩

    클린업 메콩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태양광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 활동에서부터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에너지 체험교육 등을 통해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친환경 에너지 시대로의 전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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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콩그레스센터 지붕(1,000㎡)에 설치된 한화의 태양광 모듈
한화의 태양광 모듈
한화는 총 640장에 달하는 태양광 모듈을 다보스 콩그레스센터에 기증해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고, 이를 통해 연간 20톤의 이산화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매년 다보스 콩그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은 포럼 참가자의 항공 이용에 대한 탄소 보상과 친환경 교통수단 등 지속가능한 운송 정책을 강화하며 행사의 친환경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한화의 태양광 발전시설 기증은 세계경제 포럼의 ISO 친환경 이벤트 국제인증(지속 가능한 이벤트 경영 인증·ISO 20121:2012) 취득에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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