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연 회장이 4월 16일 북일학원 퇴직교사 초청만찬에 참석한 선생님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50년을 이어온 북일의 횃불은 선생님들의 헌신으로 늘 밝은 빛을 낼 수 있었습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16일(목) 오후 5시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 북일학원 퇴직 교사 37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