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늦둥이를 출산한 박윤희 영양사(두 번째 줄 왼쪽)는 육아동행지원금으로 캠핑용 카라반을 구입해 가족여행을 즐기고 있다.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 5월 도입한 ‘아워홈 육아동행지원금’을 수령한 가정이 이달로 ‘100곳’을 넘어섰다. 시행 1년이 채 되기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