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팀 휴스톤 주총리(왼쪽에서 세번째) 등 양국 관계자들이 면담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이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정부 및 캐나다 최대 규모 조선소인 어빙조선소(Irving Shipb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