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와 서울시골프협회 조영훈 회장이 6일 서울 63빌딩에서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한화생명이 서울특별시골프협회(이하 서울시골프협회)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미래 세대를 위한 스포츠 사회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