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좌측 두번째)와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좌측 첫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2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는 국군의 날(10월 1일)을 맞아 30일 현충원 참배를 했다. 손재일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