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마덱스 전시회 부스에서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왼쪽에서 세번째)과 PGZ SW 마르친 링벨스키 사장(왼쪽에서 네번째), 나우타 조선소 모니카 코자키에비치 사장(왼쪽에서 두번째) 등 3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정 건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화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