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숲 조성 부지 앞에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과 생태계 붕괴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생물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해 12번째 ‘한화 태양의 숲’ 조성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북 울진 지역에 조성된 ‘한화 태양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