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서 타니 쌩랏(Tanee Sangrat) 주한 태국 대사(왼쪽)와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이 협력 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이 호위함 수출로 인연을 맺은 태국 정부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협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