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마크 벨(Marc Bell) 테란 오비탈 공동창립자 겸 회장, 안태훈 한화시스템 전문연구원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의 사내벤처 ‘플렉셀 스페이스(Flexell Space)’와 미국 위성 제조 기업 테란 오비탈(Terran Orbital corperation)이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