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인류가 우주에 발을 디딘 지 60년도 넘었습니다. 달 착륙과 탐사를 지나, 이제 우리는 ‘우주에서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 라는 질문 앞에 서있습니다.그동안의 우주가 국가와 과학자의 무대였다면, 이제는 다양한 국가와 기업, 심지어 민간인까지 뛰어드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