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우주 인문학 컨퍼런스로부터 2주 뒤인 8월 9일, 대전 KAIST에서는 두 번째 만남인 2차 우주 인문학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이번 무대에는 한국 최초의 민간 위성 전문 기업 쎄트렉아이의 김이을 대표, 그리고 과학과 철학, 인간과 우주를 상상으로 엮어내는 SF 소설가 배명훈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