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정부가 시작되면서 화성에 인류의 발자취를 남기겠다는 목표가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성을 인류의 두 번째 삶의 터전으로 삼겠다는 이야기도 이제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테라포밍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지구와 화성을 연결하는 그 첫 번째는 바로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