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전기차에 화재가 발생하였다. 화재는 8시간만에 진화되었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인해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 도착한 소방관들이 현장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전기차에 활용된 리튬이온 배터리 특성 탓에 진압이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