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책 제목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미래 세대의 지구 자원을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일은 올해의 지구 생태용량이 초과한 날이었습니다. 글로벌 환경단체인 국제생태발자국네트워크(Global Footprint Network,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