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끓고 있다.” UN의 경고입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 총장은 지난해 미국 뉴욕에 있는 유엔 본부에서 행한 연설에서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지구 열대화(global boiling)의 시대가 도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