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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한화저널

한화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세상의 모습들을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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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대한 기업의 다각적 책임을 요구하는 ESG의 영향으로
기업들은 경영 활동의 일부가 아닌 기업 정체성의 전반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2019년 8월 미국 200대 기업 최고경영자로 구성된 협의체인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에서는 애플의 팀 쿡,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등 181명의 CEO들이 모여 기업의 목적을 재설정 한 바 있다.
이는 기업의 주인인 주주만의 이익이 아닌
근로자, 협력업체, 소비자, 지역사회 모두의 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기업을 운영하겠다는 대대적인 선언이었다

주주 이익 극대화가 기업의 주된 목적이던 ‘주주 자본주의’ 시대를 지나,
이해관계자를 위한 가치 창출을 보다 중요한 목적으로 설정하는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더 공정한 사회를 이루고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기업의 역할과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 법무법인 원 ESG센터 오지헌 변호사
  • UN 글로벌 콤팩트 한국협회 이은경 실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준법지원팀 정희경 부장
  • 한화토탈 안전환경기획팀 이규상 차장
  • 한화토탈 안전보건팀 이성배 차장
  • 한화토탈 협력사 / ITS 박재헌 차장
  • 한화생명 소비자보호실 지주은 파트장
  • 한화생명 보험서비스팀 이창호 파트장
  •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커뮤니케이션팀 박원 파트장

실제로 세계 주요 국가들 내에서는 이해관계자 중심의 기업운영이 실현되기 위한 법제화 노력,
그리고 투자기관들의 요구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EU의 경우 기업들이 자신의 또는 협력사들의 기업활동이 ESG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모니터링, 완화, 방지, 공시, 개선하는 절차인 기업실사(Due Diligence) 의무화법을 추진중에 있다.
이 법안은 ‘UN 기업과 인권 가이드라인’을 기초로 하고 있어 기업의 인권경영이 선택이 아닌
법으로 제정되어 필수화 될 것임을 시사한다.

한화 역시 근로자,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를 상생의 생태계 안에서
함께 가치를 공유하는 핵심 이해관계자 그룹으로 정의하고,
이들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ESG Social(사회) 분야의 핵심가치로 여기고 있다.

근로자는 기업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가까운
이해관계자로 한화는 주요 임직원 한명 한명이
기업의 중요한 핵심가치로서 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화에서는 근로자들을 위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 교육·휴가·육아 등
임직원들의 성장과 휴식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한화그룹 채움을 위한 비움

한화그룹은 임직원들이 일과 개인 생활 모두에 집중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다양한 복지제도를 도입했다. 먼저, 한 달 휴가를 제공하는 ‘안식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임직원들의 재충전과 자기개발을 위해 전사적으로 안식월 사용을 독려하고 있으며, 실제 안식월 제도 참여율을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아빠휴가’는 배우자 출산 후 3개월 이내 남성 직원의 1개월 휴가 사용을 의무화하는 복지제도이다. 가장 중요한 시기를 가족과 함께 보내며 육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자기개발을 위한 ‘채움 휴직’도 시행하고 있다. 채움 휴직은 2년까지 가능하며, 해당 기간 동안 근속을 인정받으며 학위나 직무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스스로의 직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We are family!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은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해왔고, 그 노력을 인정받아 ‘12-’1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제조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여성 임직원 인권 강화를 위해 ‘모성 보호 휴직제도’‘패밀리 데이’ 등의 제도를 운영하며, ‘가족친화 우수 기업 인증’을 통과한 여성친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또한 HR부문장에게 직접 직장 내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는 ‘핫라인’을 개설해 내부 직원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안전하고 신속한 고충 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임직원 인권 보호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매년 직장 내 성희롱, 괴롭힘 방지를 위한 교육 및 점검 활동은 물론 ‘스마트고충처리센터’를 오픈해 상담을 통한 고충 해결 및 재발 방지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는 매년 6월 마지막주 일주일을 컴플라이언스 위크로 정해서 ‘6월에 떠나는 준법여행’이라는 제목으로 OX퀴즈, 준법백일장, 슬로건 공모, 어플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즐겁게 참여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준법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한화생명 실천으로 이어지는 인권 배움

한화생명은 자체적으로 인권정책을 제정하고, 임직원 대상 인권교육을 진행하며 인권경영을 내재화하고 있다. 사업 영위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발굴하기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권 취약계층 관련 인권 이슈를 확인하고 구제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한화생명은 콜센터 상담사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Heart-to-Heart제도’를 운영해 폭언 및 성희롱을 일삼는 악성고객을 응대했을 경우 상담사가 매니저에게 신청해 명상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일자리의 양과 질 모두 Up!

일자리 창출 모범사례로 선정된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3조3교대(56시간) 근무를 4조3교대(42시간) 근무제전환했고, 근무시간이 단축되더라도 기존 임금의 90% 이상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단축된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청년인력을 추가 채용함으로써 실업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화건설 모두에게 주어지는 안전에 대한 권한

한화건설은 전국 모든 현장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을 결의하기 위해 '중대재해 ZERO(제로)'를 선포한 바 있다. 특히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거나 위험상황 예측 시 근로자 누구나 작업 중지 요청과 작업 거부권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 현장 직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무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직원들의 코로나 검사비용과 자가격리 숙소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협력사는 소비자를 위한 가치와 품질을 함께
만들어내는 기업에게 매우 중요한 이해관계자다.
때문에 내부 임직원들의 인권과 근로환경이 중요한 만큼
협력사 임직원들의 인권과 근로환경 역시 동일하게 중요하다.
한화는 ‘함께 멀리’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화의 공급망 전체의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주)한화 동반성장만을 생각하는 팀

㈜한화한화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진행하는 '동반성장 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 ㈜한화의 경우 2018년 동반성장 활동 전담 조직을 새로 만들고, 이를 중심으로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게 진행해왔다.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 상생펀드 운영, 협력사 현금결제 비율 확대 등이 대표적이다.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 성장은 더하고, 어려움은 나누고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제정해 투명한 협력관계를 도모하고 있다. 공정거래 위반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임직원들에게 명확한 행동기준을 제시하며 공정거래와 동반성장을 기업문화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체결을 진행 중인 300여개 중소 협력업체에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갤러리아의 유통망을 활용해 유망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 및 마케팅 활동지원하며 유통 진입장벽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 식음료 브랜드를 대상으로 수수료 인하와 관리비 감면이라는 실질적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공정함의 실천 방법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또한 하도급 법규 준수를 위한 4대 실천사항을 마련해 이행하고 있다.
실천사항에는
1.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한 바람직한 계약체결
2. 협력업체의 공정한 선정(등록)
3. 하도급거래 내부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용
4. 바람직한 서면발급 및 보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화토탈 협력사의 안전이 한화의 안전

한화토탈은 올해 공정안정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 평가에서 가장 높은 P등급을 획득하며 안전관리에 대한 높은 의지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협력사안전평가모델’을 통해 체계적으로 협력사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협력사안전평가모델’은 단발성 안전관리를 넘어, 협력사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고자 개발된 선진형 안전관리 모델이다. 2017년부터 매년 모델을 기준으로 협력사 안전에 대한 교육, 평가, 피드백을 진행하며 안전시스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공급망에 확산되는 ESG 가치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기업경영 평가기관 이크레더블과 함께 중소 협력사 24곳에 ESG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대-중소기업 상생 문화 구축과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크레더블이 자체 개발한 ESG평가 모형을 적용해 탄소배출량, 안전보건, 회계투명성 등의 항목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한화솔루션과 함께 해당기업에 대한 ESG 교육 및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화건설 협력사에게 듣는 공정거래 방법

한화건설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210개의 협력사와 온라인 공정거래 협약 체결을 완료했으며,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사의 의견을 수용 및 반영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도높은 윤리 교육과 엄격한 내부 감사를 진행하며 공정거래를 위한 내부 기반을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융자금 지원 제도성과공유제를 통해 협력사의 역량 및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기업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다.
고객을 위한 가치를 만들어내지 않고 기업이 존재할 수는 없다.
한화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생산하고,
고객에게 알리고, 제공하는 모든 과정에서 소비자와의
장기적 신뢰관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중심으로 사회가 재편되며 발생하고 있는
정보취약계층 소비자들을 위해 다각적인
제도적 노력을 만들고 있다.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신뢰를 위해 누구보다 엄격하게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높은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고객 신뢰를 유지해오고 있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제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검증 테스트를 거쳐 생산되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6년 연속 톱 퍼포머로 선정되었다.

한화생명 소비자로부터 시작되는 보험 서비스

한화생명은 금융분야 대표 계열사로서 소비자 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상품 기획,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에게 불리한 점이 없는지 점검하는 ‘상품 소비자 영향평가 제도’를 통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헌장’을 제정하고,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행동강령을 마련해 임직원 온라인 서약을 진행함으로써 전사적으로 소비자 보호 마인드를 내재화했다.

한화생명 ‘빨리’가 아닌 ‘함께’를 위한 노력

한화생명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보험계약대출 원리금 상환을 유예해주고 있으며, 장애인 전용 대표번호, 고령자 우선 연결 서비스 등 금융 취약계층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 인권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한화생명은 2007년부터 8회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 부터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한화투자증권 모든 기업 활동에 녹아있는 소비자를 위한 노력

한화투자증권 또한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기업이다. 상품 가입 후 단순 변심 등에 따른 환매 시 판매수수료를 돌려주는 ‘구매철회서비스’, ‘완전판매보증서비스’ 등 소비자를 위한 제도, 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한 점이 인증에 주효했다. 더불어 소비자의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보호를 위해 임직원 교육, 외부 인터넷과의 업무망 분리 등 다양한 정보보호 솔루션을 시행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8년 금융보안원으로부터 ‘ISMS(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취득받았다.

한화손해보험 모두에게 공평한 금융 서비스를 위한 노력

한화손해보험은 금융 취약계층인 고령자와 장애 고객이 물리적 장벽 없이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움벨과 전담 직원이 준비되어 있는 ‘스마일 배려 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장애 고객이 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원활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용번호를 마련했다.

한화손해보험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디지털 금융을 위한 노력

한화손해보험은 진화하는 서비스에 적응하지 못하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모바일 보험금 청구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디지털 취약계층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한화손해보험의 소비자 친화적 보험서비스 개발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테크윈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친환경 제품 선택 권리

한화테크윈은 환경적인 특성이 우수한 제품에 자가선언형 환경라벨을 부착하여, 제품의 환경적 특성을 일반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무연납땜(Lead Free) 제품, 유해물질이 사내기준에 적합한 제품, 사내 에코디자인 기준에 적합한 제품 포장재의 외관에 표기해 제품의 환경정보를 고객에게 알려 소비자의 알 권리를 증진하고 있다.

지역사회는 기업이 물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수혜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협력의 존재로 변화하고 있다.
한화는 기업의 핵심 기술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구성원들과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한화그룹 미래인재를 위한 성장의 밑거름을 제공하다

한화그룹은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카이스트, 대전시교육청과 함께 대전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학생들의 이공계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카이스트 재학생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학문적, 정서적 성장도 함께 도모한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분야에 관심이 있는 전국 고등학생들로부터 기후변화, 에너지고갈, 오염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 받고 수상자들에게는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한 해외탐방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한화생명 누구나 꿈꿀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다

한화생명‘드림플러스’를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 스타트업의 생애 주기에 걸쳐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드림플러스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을 한화생명 상품 및 서비스에 적용하며 상생의 가치를 창출한다. 또한 매년 입주자를 모집해 복합 거주 공간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드림하우스’를 통해 청년들의 꿈 실현과 주거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친환경을 위해 함께 나아가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친환경 스타트업발굴, 지원하며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친환경 스타트업 오이스터에이블과 함께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프로젝트 ‘페트도 옷이 된다’를 진행하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한화그룹 /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기술을 통해 가치를 나누다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기술을 통해 우리나라와 전세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전기료 부담이 큰 사회복지시설태양광 발전설비지원하는 ‘해피선샤인’은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한화그룹의 대표적 환경 캠페인이다. 올해로 10년째 꾸준히 진행 중인 ‘해피선샤인’은 전문적인 태양광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부터 사후 처리까지 함께 진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지난해 허리케인 피해로 전력망이 파괴된 콜롬비아 라괴히라(La Guajira) 지역에 총 310kW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기부하며 5,600여명의 학생들이 이용하는 교육시설의 전력 인프라 복구를 지원했다.

한화그룹 지속가능성을 위한 본질의 변화

한화그룹은 올해 분산탄 제작 사업정리, 매각하며 친환경·미래기술 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디펜스는 계열사들과 함께 분쟁지역 광물을 구매, 사용하지 않겠다는 ‘분쟁광물 금지 정책’을 선언해 실천하고 있으며, 협력사들에게 분쟁광물 구매 이슈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화건설 함께 만드는 나눔의 공간

한화건설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을 조성해주는 ‘포레나 도서관’ 사업을 11년째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10월 100호점을 개관한 ‘포레나 도서관’은 양질의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도서 나눔 캠페인을 지속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근로자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 이미지

아래에서 이해관계자 상생을 위한 한화의 사업들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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