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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일정 종료

한화생명 2020.05.19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생명 라이프파크가 코로나19 경증환자를 위한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서 일정을 마무리하고 본래의 연수원 역할로 돌아왔습니다.
한화생명은 지난 3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상황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기관이 요청하기에 앞서 연수원 시설인 한화생명 라이프파크를 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3월 한화생명은 경기도 및 분당서울대병원과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3명의 코로나19 경증환자 입소와 함께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라이프파크는 ‘가정대체형’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어 경증환자의 원활한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했는데요. 입소한 경증환자 201명 중 193명이 완치돼 일상으로 복귀 했습니다.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경증환자들의 평균 치료기간은 3.7일로 의료기관의 병상순환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화생명은 라이프파크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 후 쌍방향 소통 가능한 실시간 화상강의와 온라인 FP교육을 활용해 교육공백을 최소 화 했습니다.
201명에게 희망을 심어준 40일간의 여정. 치료센터로서 역할을 마친 라이프파크는 지난주까지 숙소동 전체 방역을 실시했는데요.
한화생명은 코로나19 진행상황을 지켜본 후 25일부터 교육을 재개 할 예정입니다.

▶ 한화생명 홈페이지 https://www.hanwha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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