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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 2019 서울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 참가

한화큐셀 2019.10.28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기후 변화와 에너지자원 고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오래 전부터 국제 사회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한화큐셀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재생에너지총회에 최고 등급인 플레티넘 파트너사로 공동추진위원사 자격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는 국제 재생에너지정책네트워크 (REN21) 주도로 정부, 민간, 시민사회가 함께 세계재생에너지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공동 플랫폼으로 재생에너지 관련 국제 콘퍼런스 중에서 가장 큰 행사입니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금년 총회에는 세계 30개국 장·차관급 정부인사 및 국제기구, 학계 등이 참석 했는데요.

한화큐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양광 기업으로서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의 저변확대, 우리나라 기업의 기술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한국 신재생에너지협회장인 한화큐셀 김희철 대표이사는 고위급 패널에 참여해 태양광 산업의 미래와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공간에 친환경 콘셉의 부스를 설치해 한화큐셀의 지속가능에 대한 노력과 기술력을 홍보할 수 있는 대표 제품들을 전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전시된 제품으로는 미국 주택용 시장점유율 1위, 독일, 일본, 영국 전체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핵심제품인 큐피크 듀오 시리즈를 비롯해 친환경성을 강화한 수상태양광 모듈, 좁은 지역에서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는 양면 발전모듈 등을 전시했습니다. 한편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재생에너지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세션에서는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박지영 상무가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솔루션, 태양광 에너지"라는 주제로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태양의 숲, 해피선샤인, 클린업 메콩 캠페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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