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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 미국 조지아 돌턴 공장 그랜드 오프닝 행사 진행

한화큐셀 2019.09.30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미국 조지아 주에 위치한 한화큐셀 돌턴 공장은 약 8,400평 규모로, 650여 명의 현지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올 2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조지아 돌턴 공장은 지난 20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한화큐셀 김희철 대표이사와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캠프(Brian Kemp) 등 260여 명이 참석해 미국 조지아 돌턴 공장의 태양광 설비를 둘러보며 성공적인 운영을 축하했습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모듈은 연간 약 1.7GW 규모로, 미국에서 가장 큰 댐인 후버댐의 최대 출력과 유사한 생산량인데요. 이는 지난해 캘리포니아를 제외한 49개주에 신규 설치된 태양광 설치량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행사에 참석한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캠프는 “한화큐셀 덕분에 돌턴은 미국 내 신재생에너지 제조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며 조지아에 대한 투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최고의 태양광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이어 한화큐셀 김희철 대표이사는 “조지아는 대규모 공장 설립과 고급 일자리 창출을 통해 미국 내 태양광 리더로 성장할 것” 이라며 “조지아 돌턴 공장을 중심으로 미국 태양광 산업과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청정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헌신 하겠다” 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곳에서 생산된 제품은 애틀랜타 동부에 위치한 페이스북 데이터 센터에도 공급될 예정인데요. 한화큐셀은 조지아 돌턴 공장을 기반으로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 중 하나인 미국 내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화큐셀 https://www.hanwha-qcells.com/ko/qcells-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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