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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 태양처럼 빛날 한화클래식 2019, 골프여신은 누구?

한화큐셀 2019.09.02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KLPGA투어의 하반기 시즌을 뜨겁게 달굴 첫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2019가 축제의 계절, 가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매년 열띤 경쟁을 펼친 한화클래식! 태양처럼 빛날 한화클래식 2019의 골프 여신은 누구일지 김해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금 저는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으로 가는 무료 전세열차를 타고 한화 클래식 2019 가평역으로 이동중인데요. 올해부터 가평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제공되어 관람객들이 보다 편하게 한화클래식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네~ 골프뿐만 아니라 한화클래식을 찾은 입장객들은 대회장 인근의 천연자원 수목원인 제이드 가든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데요. 대회 기간 페이스 페인팅과 가족 커리커쳐 이벤트도 진행되는 제이드 가든도 즐기고, 골프도 보고 화창한 날씨와 더불어 주말 나들이로 손색이 없겠죠~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라운딩이 시작된 한화클래식 2019! 저와 함께 즐겨보시죠!”

총 상금 14억원!!! 올 시즌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요? 한화클래식 2019는 올해도 세계적인 톱랭킹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국제대회로서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 본 대회에 앞서 김승연 회장이 직접 프로암 대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찾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격려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무대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들이 총출동했는데요. 한화큐셀 소속의, 지은희, 김인경, 넬리 코다 그리고 김효주 선수가 LPGA 투어를 대표해 출전했으며, 한화큐셀골프단의 윤채영, 이민영, 배희경 그리고 정재은 선수를 비롯해 카와모토유이와 요시모토히카루 선수 등 황금세대라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JLPGA투어 선수들이 출전해 진검승부를 펼쳤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KLPGA 선수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겠죠~ 한화큐셀 소속의 김지현(28), 이정민(27)을 비롯해 지난주 KLPGA 데뷔 첫 승을 기록한 루키 선수 한화큐셀 임희정(19) 선수, 최혜진, 조정민 등 국내 간판스타들도 총 출동해 우승상금 3억 5천만원에 도전했습니다.

이처럼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선수들이출전해 한국여자프로골프에 공헌하며 국내최대 메이저대회로 자리매김한 한화클래식2019는 올해부터 ㈜한화에서 한화큐셀로 주최사가 바뀌며 전통깊은 한화클래식 대회의 후원을 이어받았습니다. “드디어 올해 한화클래식 2019의 골프여신이 결정되는 순간인데요!”

“앞으로도 선수들과 국내 골프팬들에게 최고의 메이저대회로 기억될 한화클래식을 기대하겠습니다!”

▶한화큐셀 https://www.hanwha-qcells.com/ko/qcells-office
▶한화클래식 http://www.teamhanwhaqcells.com/classic/info.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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