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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 베트남 진출 10년 기념행사, 연도대상

한화생명 2019.04.15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생명은 2009년 국내 생명보험사로는 최초로 베트남 보험시장에 진출해, 베트남 진출 10년 미만 생명보험사 중 가장 빠른 성장을 이어 오고 있는데요. 지난 11일 베트남 진출 10년을 맞아 다낭에서 기념행사와 2018년도 베트남 법인 연도대상 행사를 가졌습니다.
베트남 다낭 빈펄 럭셔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 베트남 백종국 법인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설계사 등 3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베트남 정부에서도 프응 응옥 칸(Phung Ngoc Khanh) 보험감독국장과 응오 비엣 쭝(Ngo Viet Trung) 부국장이 참석해 한화생명 베트남 진출 10주년 및 2018년도 연도대상을 축하했는데요. 연도대상의 하이라이트는 여왕상 시상식이죠!. 2018년 한화생명 베트남법인 올해의 여왕은 누구일까요?

바로! 당 반 안(Dang Van Anh, 39세) 씨가 영예를 안았습니다. 당 반 안(Dang Van Anh) 씨는 "한화생명이 베트남 최고의 생명보험사가 될 때까지 많은 베트남 국민들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최고의 설계사로 일하고 싶다" 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여왕 시상 외에 베트남 현지 직원 22명과 보험설계사 11명이 10년 근속상을, 영업우수 설계사는 32명의 시상도 이어졌습니다. 한편, 이 날 본 행사 후 다낭시 한강 주변에서는 한화생명 베트남 진출 10주년을 축하하는 불꽃행사가 열려 행사 참석자 및 다낭 현지 주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마치 서울세계불꽃축제의 감동을 다낭의 한강으로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 했습니다.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은 안정적인 조직 확보와 실적으로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향후 10년 후에는 동남아시아 선도 보험사로 발전하길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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