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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 한국·이라크 수교 30주년

한화건설 2019.02.11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올해가 우리나라와 이라크가 수교를 맺은지 벌써 30주년이 되는 해 인데요. 이를 맞아 한병도 前정무수석을 대표로 한 외교특사단이 한화건설이 건설중인 이라크 비스마야 현장을 찾았습니다.
지난 30일, 한병도 前 정무수석을 비롯해 정부부처 관계자로 구성된 외교특사단이 한화건설 이라크에 건설중인 '비스마야 신도시'를 방문했습니다.

한병도 외교특사는 세계 최대규모의 PC플랜트와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현장에 감탄했는데요.

현지 임직원들과의 오찬자리에서 '한화건설은 無에서 有를 창조한 우리나라의 자랑이자 한∙이 양국 우정의 상징'이라며 'IS사태에도 꿋꿋히 현장을 지켜준 한화의 기업정신을 높이 산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현장은 60만명이 거주할 수 있는 이라크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써 지하 공동구를 이라크 최초로 도입해 '전신주 없는 도시'로 구현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한화건설은 오랜 전쟁과 IS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라크 국민들에게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으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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