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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 석유화학산업의 선두기업으로!

한화토탈 2019.01.07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토탈이 대규모 증설 투자를 통해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총 투자금액 5,300억원으로 앞으로 화학사업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인데요. 더불어 한화토탈 대산공장이 안전환경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화토탈이 대산공장에 연간 폴리프로필렌 40만톤, 에틸렌 15만톤, 프로필렌 4만톤 생산 규모의 설비 증설을 결정해, 2020년 연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게 됩니다.

먼저, 3,800억원을 투자한 폴리프로필렌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폴리프로필렌의 연간 생산능력은 112만톤으로 증가해, 국내 선두로 올라서게 되는데요.

폴리프로필렌은 전기전자소재, 자동차 내외장재, 필름 및 포장재등에 널리 사용되는 플라스틱 소재로 앞으로의 세계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화토탈은 이번 증설로 대산공장 전체의 생산 밸런스와 시설확대로 공장의 생산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화토탈 대산공장은 규모 증설 뿐 아니라 공장의 가장 중요한 안전환경 관리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그룹 환경연구소 주관으로 실시된 2018년 안전환경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사업장'으로 선정돼 안전사고예방과 에너지 절감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화토탈은 대산공장의 추가 증설 또한 안전하게 완료하며, 최고 석유화학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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