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미디어센터 | 고객과 늘 함께 같은 꿈을 꾸며 행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

영상뉴스

한화큐셀 - GGGI 에너지포럼 2018 개최

한화큐셀㈜ 2018.11.05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큐셀은 지난 30일, 한화큐셀&첨단소재 진천 2공장에서 국내 50여개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화 태양광 사업과 공장을 소개하는 미디어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에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와 'GGGI Energy Forum 2018'을 개최하고, 친환경 에너지 대표기업으로서 국제적 위상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미디어 설명회에서 한화큐셀은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한 세계 최대 태양광 셀 공장, 한화큐셀&첨단소재 진천공장을 소개했습니다. 미디어들은 실제 생산라인을 둘러보면서 전 공정 자동화를 이룬 스마트 팩토리를 경험하고, 제조실행시스템, 웨어러블 장비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진천공장의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한국공장 류성주 공장장은 '재생에너지 3020' 정책 이후 태양광 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본 설명회를 통해 미디어들이 태양광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한화큐셀은 더 플라자에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와 'GGGI Energy Forum 2018'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에너지 분야 주요 인사 8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과 한반도 에너지 전환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한화큐셀 윤주 상무는 "환경오염에서 기인한 문제들을 후세에게 물려주는 것은 '환경부채'를 물려주는 것과 같다"며,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대표기업인 한화큐셀도 환경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은 에너지 전환을 먼저 실행한 국가들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했는데요.

연사로 나선 한스-요제프 펠 독일 녹색당 전 의원은 재생에너지가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한반도의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세제 혜택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전했습니다.

한화큐셀과 GGGI는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에너지 전환 사례를 공유하고, 한반도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방향성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이 절실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상단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