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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그날까지! 태양의 숲 조성

한화그룹 2018.10.29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매년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룹은 사막화와 황사방지를 위해 2011년도 몽골을 시작으로 실제로 나무를 심고 태양광 발전설비를 활용해 진정한 친환경 숲을 조성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7년간 여러 지역에 심어진 나무들이 자라 울창한 숲이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벌써 태양의 숲 7호를 조성한다고 합니다. 그 뜻깊은 현장을 함께 보시죠!
주말 아침부터 100여명의 사람들이 한화빌딩 앞에 모였는데요? 바쁘게 어디론가 출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인터뷰)
기자: 지금 어디가시는거에요?
참가자: 인천 매립지에 나무심으러 갑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 커뮤니케이션 위원회 최선목 사장 외 한화임직원과 그리고 일반 시민들까지 100여명이 모여 황량한 인천 수도권 매립지에 숨을 불어놓고자 나섰습니다.

한화그룹은 트리플래닛과 함께 지난 7년간 몽골과 중국, 그리고 국내 수도권 매립지 등에 나무들을 심어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더불어 젊은 세대들의 환경 인식도 높히고 있습니다.

오늘 또 하나의 태양의 숲 7호가 탄생할 곳은 어디일까요?


(인터뷰-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

심각한 대기오염을 발생시키는 이 매립지에 오늘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느티나무와 소나무, 참나무등이 심어지는데요
올해는 특별히 해피선샤인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식재 1,000주가 추가돼 심어진다고 합니다.

이밖에 한화그룹만의 태양의 숲은 조금 더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커뮤니케이션위원회 브랜드파트 신가정 부장)

한화그룹의 태양의 숲은 나무심기에만 끝나는 게 아니라 특별한 설비도 지원된다고 하는데 어떤거죠?
묘목장운영에는 온도, 습도, 물 주기등을 위해 화석연료를 태워 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전세계에서 주목받아 UN 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되기도 했죠.

와~ 숲조성뿐 아니라 숲조성에 필요한 모든 것이 친환경적으로 이루어진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각자의 나무 이름표를 달며 애정을 듬뿍담아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이 매우 즐거워보이는데요? 어떠한 마음으로 나무를 심고 있는걸까요?

(인터뷰 - 나무심은 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일반시민)
“ 오늘 제가 심은 나무들이 무럭무럭 잘자라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미래세대에는 깨끗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고 뿌듯합니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들을 지속해오고 있는 한화그룹! 앞으로도 한화의 태양의 숲이 무럭무럭 자라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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