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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WITH 컨퍼런스 개최

한화그룹 2018.05.14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그룹은 ‘젊은 한화’, ‘일하기 좋은 회사’로 변화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죠. 안식월, 유연근무제와 같은 인사제도는 물론 미처 생각하지 못했지만 관심을 기울이면 바꿀 수 있는 부분까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하기 좋은 회사로 바꾸고자 힘쓰고 있는데요. 이에 그룹은 2018 WITH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업의 특성을 반영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난 2014년 우수 여성인재 성장 Roadmap 제시를 목적으로 시작된 WITH 컨퍼런스는 ‘15년도 다양성이 존중되는 한화, ‘17년도 젊고 미래지향적인 조직문화 구축’으로 의미가 확장돼 여성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문화 구축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요.

올해 4회째를 맞이한 2018 WITH 컨퍼런스는 업의 특성을 반영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의 실시와 공유를 통해 ‘일하기 좋은 회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그룹 28개 계열사,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한화 방산부문 이태종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램리서치코리아 이혜진 전무의 <직원이 ‘Fun’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와 고성과 창출을 위한 일하는 방식 구축 사례>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이어, 각 사별 조직문화 우수사례 전파와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12개사의 사례발표가 열렸는데요. 업무수행 방식 개선, 직원의 성장과 발전, 위기극복을 위한 Turning Point, 비전공유 및 소통을 통한 성장을 주제로 원하는 내용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참여하는 트랙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조직문화 최우수사 3개사의 본선심사가 진행됐는데요. 본선에 오른 ㈜한화 방산부문의 <내일을 꿈꾸다>, 한화63시티/에스테이트 <크게보고 멀리보고>, 한화S&C 의 사례발표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활동을 공유했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였던 3개사의 발표는 참석자들의 공감과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스탠딩 회의 도입으로 회의시간을 단축하고 좌율좌석 도입으로 시간과 공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직원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 한화63시티/에스테이트가 조직문화 최우수 사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INT 김해현대리/63시티/에스테이트
직원들이 원하고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되기 위해서 여러가지 시도를 했고 방향성들을 도출했습니다. 그런 기획방향이 WITH 컨퍼런스 기획의도랑 한화그룹의 조직문화 전략방향과 잘 맞아떨어져서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구요. 정말 행복한 회사, 직원들이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닐 수 있는 회사가 되기위해서 여러가지 방면으로 많은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룹은 WITH 컨퍼런스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조직문화 변화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인데요. 실무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모두가 앞장서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어가는 변화의 바람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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