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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방산 중심, 美 워싱턴 지사 설립

한화그룹 2018.05.14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그룹이 글로벌 종합방위산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 지사를 개설하고 방산부문 최대 시장인 미국 공략에 나섰습니다. 워싱턴 D.C는 각국에서 모인 방산 이해관계자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역으로, 정부기관, 항공.방산 관련 글로벌 업체 등과의 교류가 용이한 최적의 사업 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곳 입니다.
미국 워싱턴 DC '펜타곤' 인근에 개설된 워싱턴 지사 설립식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이사, 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글로벌 방산업체·군 관계자·주미 대사관 및 무관단 등 7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 했습니다.

이번 워싱턴 지사 설립을 통해 지금까지 확실한 거점 없이 사무소 형태로 사업을 추진하던 것에서 벗어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그룹의 방산 5개사는 글로벌 방산 기업들과 본격적인 협력사업 아이템 발굴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미국 사업실장으로 영입한 주한 미8군 사령관 출신의 버나드 샴포 부사장이 지사를 맡았는데요. 샴포 미국사업실장은 인사말에서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방산 시장이지만 높은 진입 장벽으로 가려져 있었지만, 우리 한화에게는 가장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룹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시장 진출을 토대로 방산 부문 매출을 오는 2025년까지 12조원 대로 끌어올려 글로벌 10위권의 방산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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