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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 스포츠' 공식 창단

한화생명보험㈜ 2018.04.23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생명이 지난 16일 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프로게임단인 락스 타이거즈(ROX Tigers)를 인수해 '한화생명e스포츠(HLE, Hanwha Life Esports)'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그동안 금융사가 프로 게임단을 후원한 적은 있지만 직접 창단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 1월 공식 창단에 앞서 락스 타이거즈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선수단의 활동을 지원해 온 한화생명은 이번 창단을 통해 더 가깝게 젊은 고객 및 e스포츠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입니다.

한화생명은 e스포츠 관람객의 주 연령층이 10~35세로 미래의 고객이 될 수 있는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LoL' 게임단 인수를 결정했는데요. 또한 ‘LoL’을 좋아하는 1.9억명의 글로벌 팬들이 있기에 게임단 운영을 통한 글로벌마케팅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 글로벌 기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결승전의 경우는 최고 동시 시청자수가 4,300만명을 기록했으며, 대회 총 누적시청자는 3억 9,600만명에 달하는 등 팬들의 반응도 뜨거운데요.

한화생명은 고객과 함께 하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이벤트를 통해 선수단과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팬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또한 선수들에게는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은 물론 선수 개인의 소양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화생명의 e스포츠 진출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e스포츠가 새로운 주류 문화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젊은 층을 대상으로 삶에 생동감을 더하는 한화생명만의 '라이프 플러스 문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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