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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협력

한화갤러리아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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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족 여러분들은 갤러리아 백화점의 아름드리 매장을 방문해 본 적 있으신가요? 한화갤러리아는 아름드리 매장에서의 단순 판매를 넘어 충청남도의 우수 농식품의 발굴, 판로 확대 등 생산과 판매의 전 과정을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도농상생 모델 완성을 위해 충청남도와‘충남6차산업 농식품 유통촉진과 정보교류를 통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충남도청에서 진행된 이번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화갤러리아 황용득 대표이사, 안희정 충남 도지사, 전국 및 충남 6차산업인증 사업자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충남 농식품 및 농특산물 유통과 소비촉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온 충청남도 농수축산품의 6차산업 활성화 상생모델 완성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 자리에서 황용득 대표이사는 “지역연고인 한화그룹의 충남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함께 멀리의 경영철학이 있어 대기업과 지역 농가의 상생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었다”며 “갤러리아가 갖고 있는 유통채널을 총 동원해 충남 농식품을 고품질화하고 고객들에게 매력 있는 명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황용득 대표이사는 충남 농식품의 디자인 개선, 제품구성 컨설팅을 통한 판로개척과 매출증대로 6차산업 농식품 경영체의 소득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안희정 도지사로부터 충청남도와 6차산업농식품 경영체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충남 우수 농산품을 판매하는 갤러리아 아름드리 매장의 매출은 지난해 250% 증가했고, 올해에도 30%-40%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 오픈 대비 취급품목은 2배로 성장했는데요. 아름드리 매장이 6차산업을 매개로 대기업과 지역농가의 모범적인 상생모델로 발전해나가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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