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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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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주목! 한화의 기술력이 만들어 갈 지속가능한 내일!
2022/01/14


 

새해가 되면 우리는 그 해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특히, 2022년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 인류의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죠. 작년에 이어 올해도 IT, 친환경, 자율주행과 같은 키워드를 필두로 미래 핵심 산업을 향한 기업의 도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새로운 전환점 앞에 서 있는 지금, 한화는 ‘한화만의’ 미래 핵심 기술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향한 발걸음에 속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더욱 주목받을 한화의 새로운 도전과 계획, 지금 만나보시죠!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에너지 분야에 오랜 노하우를 쌓아온 한화솔루션이 최근, 미국 스타트업 랜시움 테크놀리지(Lancium Technologies)에 1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랜시움 테크놀리지는 2017년 미국 벤처 투자가인 마이클 맥나마라(Michael McNamera)가 설립한 전력관리 전문 기업입니다. 랜시움은 텍사스 북서부 애빌린 시에 데이터선터를 조성한 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최적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인데요, 클라우드, 가상 화폐 채굴 등 전력 소모가 많은 고성능 컴퓨팅 장비를 운영하는 IT기업들이 주요 고객이 될 예정입니다.

 

 


 

IT 환경의 고도화에 따라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 설립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분야에서 10년 넘게 쌓은 재생 에너지 사업 역량과 랜시움의 전력 관리 노하우를 활용, 데이터 센터에 친환경 에너지로 생산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한화솔루션은 21년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인 그로윙 에너지 랩스(Growing Energy Labs, GELI)를 인수해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 기반의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확보한 바 있는데요. 이와 함께 랜시움 지분 인수를 계기로 IT 기반의 ‘미래형 에너지 사업자’로의 전환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촉구되는 지금, 기존의 화석연료 대비 탄소배출을 혁신적으로 감축시킬 수 있는 수소연료 상용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한화임팩트는 지난해 미국 PSM(Power Systems Mfg)과 네덜란드 토마센 에너지(Thomassen Energy)를 인수하여 수소혼소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한국서부발전과 수소혼소 가스터빈 실증사업을 진행하는 등 수소경제를 앞당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뉴저지 린덴 열병합발전소(Linden Cogeneration Plant) 수소혼소 가스터빈 개조사업 수주를 발표했는데요. 이 사업은 실제 상업가동 중인 천연가스 가스터빈에 수소혼소율을 40%로 높여 적용하는 세계 첫 번째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참고로, 기존 상업가동 중인 수소혼소 가스터빈은 네덜란드 남부지역의 발전소에 혼소율 25%를 적용한 것이었답니다. 

 

 


 

수소혼소 가스터빈 기술은 기존의 LNG 가스터빈을 개조해 수소와 천연가스를 함께 태워 발전하는 방식으로 저비용, 고효율, 저탄소 효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모두 충족시켜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업에서는 미세먼지와 스모그, 산성비의 원인이 되는 환경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처리를 위한 한화의 최신 기술 FlameSheet™가 적용돼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 기술을 통해 수소혼소를 적용하면서 질소산화물 발생을 국내 대기 환경 관련 규제를 준수하는 9ppm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와 그로 인한 정전 등이 잦은 북미 지역 특성을 고려해 천연가스, 부생가스, 초저유황 디젤유까지 사용이 가능한 3중 연료 기술을 적용했는데요. 자연 재해로 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될 경우 저장이 용이한 액체 연료로도 발전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죠. 한화임팩트의 천연가스와 수소의 적절한 믹싱 기술과 연소기 구조 개선 등 고도화된 터빈 기술이 탄탄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한화임팩트는 공기역학적 유동을 통한 화염 제어 기술을 통해 가스터빈에 수소를 혼소하는 예혼합방식 연소 기술 확보로 현재 최대 65%의 혼소율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2025년경에 수소만을 연료로 활용하여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100% 전소 기술 확보를 목표로 탄소중립 사회 구현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지난 21년 11월, 한화시스템과 차량용 전장센서 전문기업 트루윈이 합작법인 한화인텔리전스를 창립했습니다. 한화인텔리전스는 시스템 반도체를 기반으로 하는 센서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전장 사업 본격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화인텔리전스는 마이크로미터 크기 초미세 기계부품과 전자회로를 동시에 집적하는 기술인 MEMS(Micro-Electro Mechanical Systems, 미세전자기계시스템) 반도체 공정기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차의 눈이라 불리는 열화상 카메라 ‘나이트 비전’의 핵심 부품인 적외선(IR, Infrared) 센서와 자동차에 필요한 자기, 압력, 온도센서와 같은 전장센서를 전문으로 개발∙생산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 성능 테스트 등 시운전 기간을 거쳐 올해 4분기 내에 열화상 카메라 부품인 QVGA(320X240 픽셀 해상도) 급 열 영상센서 생산에 돌입할 계획을 밝혔는데요. 2023년 본격적인 차량 전장센서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자율주행차 시장은 매년 폭발적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화인텔리전스는 반도체 기반 핵심센서 관련 원천기술 확보로 자동차 전장분야 뿐만 아니라 바이오, 모바일 기기에도 적용 가능한 다양한 센서를 개발해 새로운 시장 개척을 이끌어 갈 전망입니다.

 

 


 

 

인류는 혁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M&A, 전략투자를 유치하며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나갑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기술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지속가능경영의 철학으로 끊임없는 발전을 도모하는 한화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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