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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영보드 3기, 7개월 간의 기록!
2021/12/17


 

꿈꾸는 20대 청춘들의 뜨거운 도전기가 드디어 막을 내립니다. 다가오는 12월 22일. 해단식을 끝으로 한화 영보드 3기의 공식 활동이 종료됩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한화그룹 캠페인 및 콘텐츠 기획에 참여한 18인의 영보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였지만, MZ세대 답게 비대면 방식과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하며 열정적인 활동을 펼쳤는데요. 그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화 영보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한화 영보드 3기가 함께한 지난 7개월간의 기록을 지금 공개합니다. 

 

 

 

 

 

 


 

채용 시 스펙보다 직무 경험을 우선 고려하는 기업이 늘어나며 취업준비생의 부담이 커졌습니다. 직무 경험을 쌓고 싶어도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죠. 취업이라는 높은 벽 앞에 청년들은 주저할 수밖에 없는데요. 실제 기업 활동을 가까이서 경험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한화그룹은 ‘한화 영보드’로 청년들에게 실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실무진과 함께 한화그룹 브랜드 캠페인 및 광고,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실무에 참여함으로써 대학생 스스로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는데요. 형식적인 대외 활동이 아닌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취업을 앞둔 대학생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참가 자격은 단순합니다. 전국 2·4년제 대학생이라면 재 ·휴학 관계없이 누구나 한화 영보드가 될 수 있죠. 모집 인원도 넉넉합니다. 올해 한화 영보드 3기부터는 모집 인원을 기존 15명에서 18명으로 확대했는데요. 영상 제작 능력을 보유한 대학생 3명을 추가 선발하여 참여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전공 불문! 기업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실무형 대외활동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답게 올해도 많은 대학생이 한화 영보드 모집에 지원했으며, 그들 중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8인의 대학생이 한화 영보드 3기로 선발됐습니다. 기업 내부에서도 대학생들과 교류하며 이들의 활동을 돕기위해 항공우주, 친환경 에너지, 금융, 건설·서비스 등 각 사업군별로 총 15명의 실무진을 내부 영보드로 선정했습니다. 

 

4월 30일 진행된 한화 영보드의 발대식은 코로나 시국을 반영해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어색한 첫 만남이었지만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다는 공통점은 이들을 빠르게 하나로 묶어주었는데요. 6명씩 짝을 지어 총 3개의 팀을 만든 한화 영보드는 매월 네 번째 금요일 정기 모임을 통해 미션 수행을 진행했습니다.

 


 

그렇다면 한화 영보드 3기는 어떤 활동을 했을까요? 영보드 활동은 월별 미션과 수시 미션으로 나뉩니다. 영보드 3기는 월별 미션을 통해 한화그룹 브랜드 마케팅 기획에 참여하였습니다. 유튜브 활성화 방안, 채용 브랜딩 등 다양한 주제로 홍보 컨셉과 기획안을 제출했습니다. 


또 올해부턴 새롭게 영상 제작 미션이 추가됐습니다. 한편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선 기획, 촬영, 편집까지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빠르게 결과를 낼 수 없는 분야기도 하죠. 따라서 영상 미션은 팀원과 고민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인데요. 이를 위해 한화 영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한화 영보드가 바라본 한화의 브랜드와 사업, 영보드 활동에 대한 경험 등 주제를 제시했습니다.

 

영보드 3기가 제작한 영상 중 최종 미션 영상은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의 제안요청서(RFP)를 전달받아 제작한 영상이기 때문이죠. 여러 가지 주제 중 세 팀 모두 한화의 우주 사업을 선택했는데요. 영상을 통해 영보드가 생각하는 ‘한화의 2022 우주 사업 브랜드 캠페인’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습니다. 한화 영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한편, 한화 영보드 3기는 수시 미션을 통해 한화 그룹의 주요 브랜드 캠페인 광고, 콘텐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한화 영보드 3기를 위한 특별한 혜택도 주어졌습니다. 전문가 초청 특강, 한화 브랜드체험 (갤러리아 광교, 아쿠아리움), 한화 HR 및 브랜드 담당자와의 대화가 바로 그것이죠. 이를 통해 한화 영보드는 순도 높은 현장 지식을 습득하고 기업 브랜딩과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약 7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한화 영보드 3기는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요? 이들의 활동 소감을 안 들어볼 수 없겠죠? 

 

한화 영보드 3기가 공통적으로 언급한 키워드는 ‘성장’과 ‘자신감’이었습니다. 실무진과 협업하고 일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성장하며 직무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또한, 스스로 잠재된 역량을 발견하고 가꿔나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나도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소질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꿈꾸는 자에게 한화 영보드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내년에도 한화 영보드는 대학생들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경 모집을 시작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꼭 기억해 주세요. 실무진과 함께 브랜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화 영보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한화 영보드 3기에게 큰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다음 시간, 한화저널은 더 재미있는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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