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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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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리고 더 멀리: 햇살 나눔 원정대 해피선샤인!
2021/02/26




“난방 부담이 크다 보니 겨울에는 좀 추워도 춥게 지내는 편입니다.”

“전기료 폭탄 맞지 않으려면, 냉난방은 자제해야죠.”

“실제 공부방 예산 중 에너지 비용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수준이에요.”


강력한 한파와 유례없는 폭설이 쏟아진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가 더 춥게 느껴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일반 가정보다 전기료 부담이 큰 복지시설인데요. 그런데 작년 말,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누구에게나 공평한 햇살을 나누는 손길이 한화저널에 포착되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 속 더욱 빛난 한화의 ‘해피선샤인’ 캠페인! 올해는 어떤 나눔을 이어갔는지 들여다볼까요?








평소 한화저널을 주의 깊게 본 분이라면 ‘해피선샤인’이 익숙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2011년부터 시행된 한화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기증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한화는 올해로 10년째 꾸준히,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지역사회에까지 펼치고 있습니다. 해피선샤인은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치부터 사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응할 프로세스 및 시스템까지 마련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였죠. 그럼에도 한화는 묵묵히 도움이 필요한 곳에 늘 그랬듯이 따스한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 현장을 한화저널에서도 담아보았는데요, 다함께 영상을 감상해볼까요?



<영상 제작 협조: 채널H>


 



2020 해피선샤인은 복지시설 29곳에 나눔을 이어갑니다.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미래와 환경에 대한 걱정이 높아진 시기인 만큼 시설의 규모와 전기사용량 등을 고려해 태양광 발전설비의 필요성이 절실한 시설을 우선 선정했습니다. 


29곳에 설치된 총 발전량은 173kW로, 이는 일반 주택 57가구가 사용하는 전기용량이라고 합니다. 복지시설에 설치된 태양광에너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부터 다가올 무더운 여름날에도 전기료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그런데 잠깐! 여러분은 태양광에너지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신가요? 그동안 태양광 모듈을 가동했을 때 얼마큼의 효력이 있는지 체감하기 어려웠다면, fact check를 확인해보세요!





열량으로 환산하니 태양광 모듈의 효과가 확 와닿지 않나요? 1000Wh 에너지는 열량으로 환산하면 약 860kcal인데요. 이는 대략 우리가 밥과 안심스테이크(200g)를 먹었을 때의 칼로리이며, 액체 상태의 물 1리터를 약 860℃*까지 가열할 수 있는 큰 에너지라고 해요.


*1칼로리(kcal)는 물 1g을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


에너지는 우리가 기본적인 생활을 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금전적 부담으로 에너지를 사용하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사각지대가 존재하는데요. 특히, 최근 몇 년간 이상기후 현상이 이어지면서 매년 여름과 겨울, 취약계층의 피해는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한화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우리 사회에 있어 해피선샤인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자애로운 에너지, 태양의 속성을 잘 담아낸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면, 얼마큼의 금액을 절감할 수 있을까?

* 복지시설에 12kWh 태양광 모듈을 설치했을 경우

   -  매월 예상 발전량 12kWh x 3시간 x 30일 = 1,080kW

   -  월 절감 전기료 1,080kWh x 100원 = 약 108,000원

   -  연 절감 전기료 108,000원 x 12개월 = 1,296,000원


 





복지시설은 건물과 프로그램 외에도 관리할 부분이 많아 상당량의 전기료가 부과됩니다. 이 모든 금액을 복지시설이 감당하기엔 어려운 수준일 수밖에 없는데요. 전기료와 같은 관리운영비에 주 예산이 쓰이다 보니 정작 중요한 복지서비스의 우선순위는 밀리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태양광에너지를 활용한다면, 전기료가 대폭 절감되는데요. 관리운영비를 아끼게 되면 지역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사회복지서비스 예산이 증대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실제로 한 복지시설에서는 겨울 전기료가 200만 원이 넘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태양광 발전을 설치한 이후 난방비와 관리운영비 모두를 합쳐도 이전의 절반 수준에 달했다고 해요. 태양광에너지는 장기간 효과를 볼 수 있는 친환경에너지기에 월평균 10~30% 내외의 요금을 20~30년간 쭉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 진정한 친환경 복지실천을 이루어내는 것이죠.


복지시설은 주민뿐 아니라 자원봉사자, 인근 학교의 아동과 청소년 등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인 만큼 자연스럽게 친환경에너지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속 이들이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죠. 게다가 에너지 사각지대였던 복지시설의 에너지 자립까지 일궈낼 수 있습니다.








해피선샤인은 전 세계 기업의 핵심 요소이자 현시대에 가장 중요한 과제인 친환경과 사회복지의 가치를 모두 아우르고 있습니다. 한화만의 강점을 살려 국내외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성을 더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까지 아우르며 진정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죠.


“죽어버린 지구에서 할 수 있는 비즈니스는 없다(There is no business on a dead planet).” 20세기 미국의 저명한 환경운동가로, 세계 3대 환경보호단체 ‘지구의 벗’을 창립한 데이비드 브라우어(David Brower)의 말입니다. 그의 말처럼 이제는 환경과 기업 경영의 연결고리가 더욱 끈끈해지고 있는데요. 모두가 공평하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화는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더 멀리’를 적극 실천하는 한화의 행보와 해피선샤인 캠페인에 꾸준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해피선샤인을 비롯한 한화의 상생 경영과 친환경 캠페인의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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