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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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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계획이 다 있구나? 지금 주목해야할 한화 2021 키워드
2021/01/14

 

 

 

 

 

신축년의 상징인 ‘소’. 올해의 소띠 관련 소식이 유독 반가운 이유는 60년 만에 돌아온 ‘하얀 소’이기 때문입니다. 예로부터 흰 동물은 행운을 가져다주는 영물로 여겨졌습니다. 그 중에서 흰 소는 불교의 미륵불을 뜻하기도 하는데요. 흰 소를 찾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고 하여 불자에게 깨달음을 주는 존재로 귀하게 대접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연유로 신축년은 상서로운 기운이 물씬 일어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기대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모두의 바람처럼 올 한 해를 코로나 위기 극복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사회 전반의 대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한화에게도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죠. 지난해는 한화의 68년 중에서 가장 예기치 못한 변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전에 없던 새로움이 요구됐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한화는 어떤 변화를 택했을까요? 

 

 

 

 

 

 


 

코로나 위기 극복의 칼날을 빼든 한화. 2021년 한화의 전략은 ‘한화다운 길’을 걸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껏 극한의 상황에서도 새 길을 찾고 희망의 길을 놓으며 기적의 역사를 만든 한화답게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려는 의지를 표현한 단어인데요. 이를 위해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한편, 지속가능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세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내일의 한화를 만들 2021년 한화의 핵심 키워드를 지금 소개합니다. 

 

 

 

 


 

첫 번째 살펴볼 키워드는 ‘글로벌’ 입니다. 산업 지형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위기와 기회가 공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한화는 2020년 ‘Quality Growth 2020’ 비전의 마지막 해를 보내며 질적 차별화를 기업의 목적으로 삼았는데요. 

 

10년 후 대체불가한 세계적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올 한 해 혁신의 속도를 높여 K-방산, K-에너지, K-금융 등 주요 사업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와 항공우주, 그린 수소 에너지, 디지털 금융 등 신규 사업 역시 세계 무대를 상대로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할 것임을 밝혔는데요. 글로벌 리더십으로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한화의 뚜렷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화가 선정한 두 번째 키워드는 ‘지속가능경영’ 입니다. 최근 몇 년간 한화가 강조한 핵심 경영 원칙이기도 하죠. ‘기업의 자부심은 사회의 신뢰를 얻는 데 있다’는 믿음 하에 한화는 지속가능경영의 전사적 실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TV 광고와 디지털 캠페인으로 탄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린 한화. 올해는 한층 더 진일보한 움직임으로 친환경 경영의 방점을 찍을 계획인데요.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탄소 제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으로 한화 금융 계열사 모두 석탄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는데요.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한화의 지속가능경영은 쭈~욱 계속됩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함께 멀리’로 대표되는 소통과 배려의 가치입니다. 비대면 문화의 확산은 우리 삶은 빠르게 디지털화되었습니다. 기술로 코로나 19의 공백을 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시급한 것은 정서적 고립과 피상적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한화는 이런 때 일수록 ‘동반성장경영’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중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죠. 주주와 고객, 협력사와의 상생과 함께 변화한 시대상을 반영한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 ‘디지털 전환 혁신’을 예고했답니다.

 

지금까지 한화가 주목한 2021년 키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한화다운 길을 걷는다면 위기도 충분히 기회로 바꿔나갈 수 있겠죠? 목표 앞에 흔들림 없는 한화의 불꽃 질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한화의 도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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