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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 |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밝은 내일을 키웁니다.

한화솔루션

www.hanwhasolutions.com

한화솔루션은 차별화된 기술로 케미칼, 태양광 에너지, 고기능성 소재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한화솔루션은 2020년 1월 한화케미칼, 한화큐셀, 한화첨단소재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회사의 이름입니다.


케미칼ㆍ태양광 에너지ㆍ고기능성 소재 등 3개 사업 부문이 시너지를 창출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선도적 기술과 혁신을 통해 스마트한 에너지 솔루션과 고객 관점의 맞춤형 소재를 제공합니다. 에너지·소재 기술 기반 솔루션으로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사업영역
    PE, PVC, CA, 폴리실리콘, TDI
    태양광 셀·모듈 생산, 태양광 발전 솔루션 / 경량복합소재 및
    성형 부품, 태양광 고효율 필름소재, 고기능성 필름
  • 주소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86(장교동) 한화빌딩
  • 매출액
    케미칼 부문
    3조 5,264억 원('19년)
    큐셀 부문
    3조 5,552억 원('19년)
    첨단소재 부문
    8,081억 원('19년)
  • 대표전화
    케미칼 부문
    02.729.2700
    큐셀 부문
    1600.3400
    첨단소재 부문
    02.729.2100
  • 자산총액
    케미칼 부문
    8조 6,291억 원('19년)
    큐셀 부문
    9조 78억 원('19년)
    첨단소재 부문
    1조 4,029억 원('19년)
  • URL
    www.hanwhasolutions.com

주요사업

케미칼 부문

  • PO(폴리올레핀) 사업
    우수한 물성과 환경 안정성을 가진 고분자 재료로, 각종 포장재와 용기 뚜껑, 비닐류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소재에서부터 최첨단 산업재 분야까지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1972년 국내 최초로 LDPE를 생산한 케미칼 부문은 비닐하우스 공급으로 대한민국 농업 증산에 기여한 바 있으며, 1986년 국내 최초로 LLDPE를 생산했습니다.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W&C(Wire and Cable, 전선용수지)를 국내 최초로 생산한 데 이어, 고부가가치 특화 제품인 EVA(Ethylene Vinyl Acetate)를 자체 기술로 생산해 세계일류 상품으로 인증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석유화학 기업 최초로 중동지역 유화 시장에 진출한 케미칼 부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민간 석유화학 기업인 시프켐(Sipchem)과 합작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사우디 IPC(International Polymers Company)에서 고부가가치 PO 제품인 EVA, LDPE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원가절감과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특히 EVA 분야에서는 세계 2위의 생산 규모를 갖추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 생산제품 : LDPE, EVA, LLDPE, HDPE, Wire&Cable Compound
    CA(Chlor-Alkali) 사업
    CA는 염소와 가성소다로 대표되는 무기화학 제품을 의미하며 제지, 섬유, 세제, 금속, 전기/전자 소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케미칼 부문은 CA 분야에서 국내시장 점유율 1위의 자리를 지킬 뿐만 아니라 글로벌 메이커로 거듭나기 위한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생산제품 : 가성소다, 염소, EDC, VCM, ECH, 염산, HYPO
    TDI(Toluene Diisocyanate) 사업
    Polyol, MDI 등과 함께 폴리우레탄 제조의 기초원료 사용되는 TDI는 연질폼, 도료, 접착제 등의 용도로 사용됩니다. 케미칼 부문은 TDI를 시작으로 폴리우레탄 산업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영역 확장 및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생산제품 : TDIS, TDI유도체, TM, TDAs
    케미칼 부문 이미지1
  • PVC(폴리염화비닐) 사업
    우수한 물성과 환경 안정성을 가진 고분자 재료로, 각종 포장재와 공업 재료부터 포장용 필름, 완구류 등 생활제품 소재에 이르기까지 가장 널리 쓰이는 범용 플라스틱입니다. 케미칼 부문은 1966년 국내 최초로 PVC를 생산한 이래, 기초 유분부터 최종 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구축하며 국내 PVC 산업을 선도해오고 있습니다.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건설한 연산 30만톤 규모의 PVC 공장은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친환경성, 그리고 현지 화학 업체와의 전략적제휴를 통해 얻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PVC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기술을 기반으로 태국 방플리 공단 내 연산 1.7만톤 규모의 알칼리 수용성 수지(ASR)공장을 운영하며 동남아 공략을 위한 핵심기지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기존 PVC보다 염소 함량이 10% 늘어나 열과 압력, 부식에 강해 스프링쿨러 배관과 온수용 배관, 산업용 특수배관의 원료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CPVC를 자체 개발해 생산해 오고 있으며, 유해성분은 없애면서 품질은 개선된 친환경 가소제(Eco-DEHCH)의 독자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 생산제품 : PVC, CPVC, PSR, 가소제, PA/MA
    폴리실리콘 사업
    태양광 모듈에 사용되는 고순도 폴리실리콘은 높은 기술장벽과 막대한 투자비로 인해 고도의 공정 기술과 자본력을 갖춘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한 제품입니다.

    케미칼 부문은 석유화학사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태양광 사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연산 1만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장을 완공하여 2014년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했으며, 관련 계열사들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태양광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생산제품 : 폴리실리콘
    케미칼 부문 hcc.hanw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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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미칼 부문 이미지2
  • 큐셀 부문
    큐셀 부문은 글로벌 태양광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태양광 발전의 미드스트림인 셀·모듈 생산부터 개인 주택·상업 시설·대형 발전소에 이르는 다운스트림의 솔루션을 보유해 한화케미칼의 폴리실리콘 사업과 함께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 수직계열화 시너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2010년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 이후 전략적인 인수합병과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여 큐셀 부문은 세계 정상급 셀 생산 규모(9GW, 관계사 포함)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말레이시아 공장은 업계 최초로 퀀텀(Q.ANTUM) 셀을 연간 기가(GW) 단위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으며, 2019년 미국 조지아주에 1.7GW 수준의 모듈 공장이 완공되어 미국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큐셀 부문 퀀텀 기술은 다결정인 경우에도 단결정 셀에 준하는 변환효율을 자랑하며, 본 셀로 제작된 Q.PLUS 모듈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태양광 산업 대전 2015(Solar Industry Awards 2015)에서 ‘모듈 제조 혁신상(Module Manufacturing Innovation)’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18년 퀀텀 셀과 하프 셀 기술이 적용된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2017년 스틸프레임모듈에 이어 인터솔라어워드(Intersolar Award) 광전변환공학(Photovoltaics)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혁신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더불어, 유럽 태양광 리서치 기관 EuPD가 선정한 '유럽 톱브랜드'로 6년 연속, '호주 톱브랜드'로 4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큐셀 부문은 독일 탈하임에 위치한 기술혁신센터(Technology & Innovation Headquarters)를 중심으로 중국, 말레이시아, 한국을 아우르는 태양광 R&D 네트워크를 갖추고 Anti-PID, Hot Spot Protection 등을 비롯한 태양광 기술 개발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큐셀 부문은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주요한 위치를 선점하며 대규모 실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2014년 유럽과 일본의 지붕형(Roof-Top) 시장과 미국·태국·칠레·중남미의 대규모 발전 시장을 개척했으며 2014년 일본을 비롯한 영국·프랑스 등 유럽 신흥 시장에서 대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고, 일본에서는 2016년 해외 업체 중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2015년 미국 넥스트에라(NextEra)와 단일 공급 건으로는 업계 최대 규모인 1.5GW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국, 한국, 호주, 독일, 일본 등의 주요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습니다. 큐셀 부문 www.q-cel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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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셀 부문 이미지
  • 첨단소재 부문
    첨단소재 부문은 경량복합소재 및 성형 부품 사업, 태양광용 고효율 필름소재 사업, 모바일 디스플레이용 등 고기능성 필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등에 현지 생산 및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시장 매출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1986년 자동차소재 사업에 진출한 이후 차량 구조재, 내장재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고강도, 초경량 부품소재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GMT, LWRT, EPP, SMC, LFT 등 다양한 경량복합소재 및 부품을 생산하고 StrongLite(GMT)와 SuperLite(LWRT)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 BMW, 다임러, 폭스바겐, GM, 포드, 도요타 등이 주요 고객사이며 미국, 중국, 체코와 독일을 비롯해 중남미 최대 자동차 생산국인 멕시코 등에서 현지 생산법인을 운영 중입니다. 첨단소재 부문은 글로벌 10개 생산 사이트를 중심으로 자동차사들의 부품 표준화 및 글로벌 소싱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R&D 경쟁력 확보 및 세계 자동차 경량화 트렌드를 선도합니다. 2015년 개소한 경량복합소재연구소를 중심으로 열가소성·열경화성 복합소재 연구와 신규 애플리케이션 설계·개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경량화,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신소재 및 신공법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해 기능성을 향상시킨 신규 소재 개발, 설계 및 성형 기술 개발, 이종소재-플라스틱 간 하이브리드화 등을 추진 중입니다. 스마트카, 전기자동차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자동차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중국 내 전기자동차 시장의 확대에 발맞춰 전기차용 배터리 하우징 공급 확대를 위한 수주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0년 이상의 시트 제조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 모듈에 사용되는 EVA 시트와 Back 시트 기술을 독자 개발해 한국의 음성사업장에서 7.5GW 규모의 EVA 시트와 2.5GW 규모의 Back시트를 생산, 유럽, 미국, 동남아시아 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기능성 필름 시장 영역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갖춘 첨단소재 부문은 현재 커버레이필름(절연필름), FCCL, 본딩시트(접착시트), EMI Shield필름 (전자파차폐필름) 등의 회로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중 대표적인 회로소재인 LinkTron(FCCL)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정밀 전자 제품의 핵심 부품소재로 쓰이고 있으며, 자동차 전장용 회로소재로 그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부문 www.hw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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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소재 부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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