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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첨단소재

www.hwqcam.co.kr

인간과 환경의 가치를 지켜가는 한화큐셀&첨단소재는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한화큐셀&첨단소재㈜는 2018년 11월에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큐셀코리아㈜와 소재 산업을 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가 합병되어 탄생한 법인입니다.

태양광과 소재라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한화첨단소재㈜의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 연구역량을 태양광 사업에 적용해 글로벌 태양광에너지 선도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다질 계획입니다.

  • 사업영역
    태양광 솔루션 / 경량복합소재 및 고기능성 필름
  •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금호안골길 79-20
  • 매출액
    2조 6,264억 원('17년)
  • 대표전화
    044.279.8400
  • 자산총액
    3조 9,144억 원('17년)
  • URL
    www.hwqcam.co.kr

주요사업

  • 큐셀 부문
    한화큐셀&첨단소재/큐셀부문은 국내에 진천과 음성에 생산공장이 있고 국내에 태양광 모듈 및 발전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유럽,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한화큐셀&첨단소재/큐셀부문의 진천공장은 연간 3.7GW의 태양광 셀과 연간 1.4GW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단일규모 세계 최대의 태양광 셀 생산 공장입니다. 인근에 위치한 음성공장의 경우 연간 2.3GW의 태양광 모듈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진천공장과 음성공장의 연간 총 생산량은 태양광 셀과 모듈 각 3.7GW이며 이는 대한민국 부산과 울산 인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전기량입니다.

    한화큐셀&첨단소재 큐셀부문의 진천공장은 태양광 셀의 원재료인 웨이퍼 입고부터 모듈 출하까지 전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으며, 제조실행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작업환경의 실시간 모니터링, 제어, 물류 및 작업내역 추적 관리, 상태파악, 불량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현장 시스템) 기반 스마트 팩토리가 구현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손목에 착용하는 웨어러블(Wearable) 장비를 도입해 공장 근무자들이 해당 장비를 통해 알람을 실시간으로 받아 설비 장애를 처리하고 조치사항을 유관부서에 공유하는 시스템까지 도입했습니다. 더불어 이렇게 설비에서 발생하는 장애 정보를 수집해 체계화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플랫폼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한화큐셀&첨단소재 큐셀부문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태양광 셀 전면에 레이저 식별마크인 '트라큐(TRA.Q)'를 새겨, 각각의 태양광 셀이 생산된 라인, 생산일자, 생산 시 사용한 자재정보 등을 수집해 빅데이터로 만들고 공정 최적화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렇게 연간 수십억 장에 달하는 태양광 셀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즉시 발견하고 개선하여 재발 방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화큐셀&첨단소재 큐셀부문은 '17년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으며, 에너지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일본, 독일, 미국, 호주 중 주요 국가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음성공장에서 생산하는 Q.PEAK-G4의 경우 지난 1월 일본 태양광 주택 전문잡지 '스마트하우스'에서 선정한 'Smart HIT 대상 2017'에서 주택용 시장 선호도 1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큐셀 부문 바로가기 >>
    큐셀 부문 이미지
  • 첨단소재 부문
    1986년 자동차부품 사업에 처음 진출한 이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StrongLite와 SuperLite를 비롯해 BuffLite, SMC, LFT 등 다양한 경량복합소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차량 경량화를 위해 완성차 업체와 함께 신차 설계 단계부터 소재와 성형부품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2014년 5월에는 경량복합소재 GMT와 스틸을 결합해 충돌 안전 성능을 보강하고 경량화까지 실현한 '차량용 하이브리드 타입 프런트 범퍼 빔'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같은 해 9월 방탄복 소재로 사용되는 슈퍼섬유인 아라미드 섬유와 GMT를 결합해 새로운 차량 경량화 범퍼빔에 적용 가능한 기술 개발에 성공해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5년에는 흡음 성능이 우수한 휠 아치라이너, 연비개선에 도움을 주는 언더바디실드 등을 생산하는 독일의 부품업체 하이코스틱스(Heycousti
    cs)사를 인수, 유럽 지역 제품 수주 및 영업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2015년 멕시코 법인 등 해외법인을 추가로 설립하고 생산 설비 증설을 통해 경량화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M&A 등을 통해 해외법인을 10개 이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2003년 휴대폰 핵심 소재인 LinkTron(FCCL) 양산을 시작, 전자소재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으며 이후 FCCL소재 국산화를 통해 국내 전자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에 사용되는 EVA 시트와 Back 시트 분야에서도 독자 기술을 개발,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태양전지용 EVA 원료시장에서 세계적인 위상을 가진 한화그룹의 역량과 30년 이상의 시트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한화가 추진 중인 태양광 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첨단소재 부문 바로가기 >>
    첨단소재 부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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