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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www.hanwhaaerospace.co.kr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첨단기술 기반의 제품 경쟁력으로 우주·항공·육·해·공 방위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우주사업부는 우주발사체 엔진 분야에서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2)에 장착되는 총 6기의 액체로켓 엔진과 공급계 밸브, 자세제어시스템, 추진기관 시험설비를 비롯한 각종 핵심부품까지 생산하며 대한민국의 우주·항공산업 도약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2년 6월, 우리나라는 순수 국내 기술로 1t(톤)급 위성을 우주에 쏘아 올릴 수 있는 세계 7번째 나라가 됐습니다. 우주사업부는 누리호가 우주로 뻗어 올라갈 힘을 내는 75톤급 액체 로켓 엔진을 제작, 대한민국이 '우주 주권'을 확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검증된 사업수행역량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체계종합기업의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습니다. 2023년 5월로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총 4차례에 걸친 추가 발사를 통해 체계종합과 발사운용 기술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전수 받아 발사체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예정입니다.
또 누리호의 후속 프로젝트로 예정된 차세대발사체 개발을 위해 핵심 구성품의 국산화, 소재 경량화 등 핵심기술 역량도 꾸준히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우주사업부는 발사체 개발과 함께 우주산업의 밸류체인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1년에 국내 유일의 위성체계 개발 및 수출기업인 쎄트렉아이의 지분을 인수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 해상도의 지구관측 위성인 스페이스 아이-티(Space Eye-T) 개발 및 위성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부는 한화그룹 우주사업의 큰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는 '스페이스 허브'의 핵심 계열사로 그룹의 기존 역량과 우주사업을 융합한 다양한 미래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LS사업부는 화력, 기동, 대공, 수상, 유무인복합 체계 등 방위산업의 전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확보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무기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화력체계에서는 K55 자주포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K9 자주포가 압도적인 화력과 높은 기동성, 생존성으로 세계 각국이 인정하는 '명품 자주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고의 품질로 세계 자주포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른 K9 자주포는 8개국 수출에 성공했고, 지속적인 성능 개량을 통해 영국, 미국 등 글로벌 방산 선진시장 진출을 추진 중입니다.
K10탄약운반장갑차는 K9자주포에 탄약을 보급하는 세계 최초로 자동화된 탄약운반장갑차입니다. 이외에도 육상에서 해상용 발사체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각종 주요 무기체계의 발사대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동체계에서는 기존 박격포 대비 사거리와 화력을 증대시킨 120mm(밀리) 자주박격포, K200 한국형 보병장갑차를 기반으로 한 화생방정찰차 등 7종의 계열 장갑차, K21보병전투장갑차 등을 양산하고 있으며, 미래형 궤도장갑차 레드백을 개발해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공체계에서는 포와 미사일 시스템이 가진 강점을 극대화하여 저고도 침투 표적을 요격하는 비호복합, 2021년 한국군에 전력화된 저비용·고효율 30밀리 차륜형 대공포 등 다양한 대공 표적에 대응하는 독보적 기술로 우리군의 방공전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상체계에서는 우리군의 신속한 기동지원의 핵심장비인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KM3를 기술협력 생산 중이며, 개량형 리본부교 장비도 자체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해병대에서 운용중인 상륙돌격장갑차 KAAV를 대체하여 기동성, 방호력, 화력 등을 월등하게 향상시킨 상륙돌격장갑차 KAAV-II를 연구개발 중에 있습니다.

유무인 복합체계에서는 미래 전장환경에서 전투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인체계와 무인체계가 상호 협력하는 유무인 복합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원격통제, 자율주행 등 핵심기술을 개발, 적용한 K9 자주포 원격무인화, 무인수색차량, 다목적 무인차량 등의 개발을 통해 과학기술 기반의 강군 육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항공사업부는 1979년 가스터빈 엔진창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40여 년 동안 F-15K, T-50 고등훈련기 등 각종 전투기 엔진과 한국형 헬기 '수리온'의 국산화 엔진, 해군 주력 함정에 들어가는 함정용 엔진 등 9,000대 이상의 엔진을 누적 생산하며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에 기체와 가스터빈 엔진 솔루션을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GE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인 KF-21의 엔진통합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 주요 핵심부품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항공부품 핵심 공급업체로서 KT-1, T-50, 수리온에 적용되는 비행조종 작동기 및 유압/연료제어 장치 등의 중요 부품들을 공급해왔으며, KF-21 사업에서는 착륙장치를 비롯한 새로운 영역에 진입해 기술적 성숙도를 더욱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엔진부품사업부는 항공기 엔진 분야에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3대 엔진 제작사(OEM)인 미국 GE(General Electric), 영국 롤스로이스(Rolls-Royce), 미국 P&W(Pratt & Whitney)의 핵심 파트너로 활약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외 생산법인을 비롯한 글로벌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미국 P&W와 싱가포르 생산법인 조인트벤처(JV) 운영과 항공 엔진 국제공동개발사업(RSP) 참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17년에는 베트남에 해외 생산 거점을 신설하여 원가 경쟁력과 생산능력을 한층 향상시켰습니다.
2019년에는 미국 항공기 엔진 부품사인 이닥(EDAC)을 인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를 새롭게 출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고난이도의 가공 기술 역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기추진체계사업부는 미래 모빌리티로 주목받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분야에서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차세대 운송수단용으로 고신뢰 전기식 작동기(EMA)와 UAM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2025년까지는 항공 분야에서도 수소연료전지 핵심 기술을 확보해 친환경 파워트레인 시장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잠수함용 리튬전지체계를 기반으로 일반 선박에 최적화된 차세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개발하는 등의 친환경 선박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화디펜스에 이어 내년 3월경 인수합병이 계획된 한화방산(구㈜한화 방산부문)은 화약기술을 바탕으로 유도무기체계, 탄약체계 사업과 함께 미래 무기체계 핵심기술인 레이저와 초정밀 항법센서, 우주발사체 관련 기술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레이저 분야에서는 원천기술 국산화 추진과 함께 고에너지 레이저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무기체계를 개발 중입니다. 항법장치 분야에서는 핵심 기술인 자이로 센서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수뿐 아니라 민수 분야로도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디펜스, 한화방산의 인수·합병을 통해 우주사업에서의역량을 결집한 '국가대표 방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세대 핵심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무대에서 미래를 선도하는 '테크놀로지 리더'로 도약하겠습니다.

  • 사업영역
    방산 :
    유도무기체계, 탄약체계, 항법장치, 레이저,
    우주발사체 관련 기술, 화력체계, 기동체계,
    대공체계, 무인화체계 등 방산 장비
    항공우주 :
    가스터빈 엔진 및 부품, 항공기 부품,
    우주발사체 엔진
  •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 1204(성주동)
  • 매출액
    64,151억 원 ('21년)
  • 자산총액
    110,458억 원 ('21년)
  • 대표전화
    055.260.2114
  • URL
    www.hanwhaaerospace.co.kr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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