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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엔진 글로벌 NO.1 파트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18.04.09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주주총회를 통해 시큐리티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고, 4월1일자로 한화테크윈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변경을 결정한 바 있는데요. 지난 3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는 신현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7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년 역사를 위한 더 큰 미래를 열어 가자’는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습니다.

신현우 대표이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의 사명 변경을 통해 “항공 사업자”로써 확실한 정체성 구축이 가능해 졌다며, ‘항공기 엔진 글로벌 NO.1파트너’ 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아가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새로운 사명의 현판 제막식과 기념떡 커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지상방산,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한화시스템의 기존 4사와 시큐리티부문이 물적 분할해 설립한 한화테크윈을 포함해 총 5개의 자회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각종 전투기와 헬기 엔진 제작을 도맡아 온 대한민국 유일의 가스터빈 엔진 제작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글로벌 항공엔진 전문 기업으로의 더 높은 비상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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