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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개막

한화그룹 2018.04.02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가 서른 번째 음악회로 관객을 맞이했습니다. 우리 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교향악축제와 함께하며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우리나라 대표 클래식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국가 대표 교향악단과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 그 축제의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죠.
올해로 30회를 맞은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가 한층 풍성해진 모습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교향악축제는 ‘Festival’을 주제로 그 동안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교향악축제를 축하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됐는데요.

국내 대표 교향악단 17개 단체와 아시아 최고수준의 교향악단인 대만국가교향악단이 참여해 총 18회의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교향악축제 역사상 최초로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선보이며 30회를 기념했는데요. 국내외 클래식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 50여 명으로 관악오케스트라를 구성해 호르니스트 김영률의 지휘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한화불꽃합창이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축제를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게 장식했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21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까지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이 이어지는데요. 특히, 세계 3대 지휘 콩쿠르를 석권한 대만 출신 지휘자 샤오치아 뤼가 이끄는 대만국가교향악단과 세계적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함께하며 고품격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30년이란 세월 동안 교향악축제는 우리나라 최고이자 최대의 클래식 축제로서 국내 교향악단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데요.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의 확장된 레퍼토리와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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