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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비상을 위한 담금질

한화이글스 2018.02.05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한화이글스의 힘찬 비상을 책임질 새 사령탑 한용덕 감독과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지난 달 31일 일본 오키나와로 스프링캠프를 떠났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한화이글스 선수들은 본격적인 2018년 시즌 준비에 나서며 담담하면서도 자신감에 가득 차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한 감독도 레전드 코칭스태프들과 함께 이글스 정신을 강조하며 선수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전지훈련의 목표인 건강과 화합의 스프링캠프가 성장하는 한화이글스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스프링캠프를 떠난 현장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한화이글스 팬 여러분. 제라드 호잉입니다. 한화이글스와 함께 하게 되어 굉장히 설레고,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시작할 준비가 됐습니다. 스프링캠프에 가서 햇볕도 많이 쬐고, 팀원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팬 분들과 야구장에서 많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 됐습니다. 잘해봅시다.

매우 설레고, 새로운 한국 선수들 만나는것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있고, 한국 코치님들에게 많이 배워서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좋은 성적 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팀과 새로운 코치님들을 만나는 것은 항상 설레는 일이어서 계약하고 나서부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새로운 환경을 접하는 것에 설레고 준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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