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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골프단, 새롭게 태어나다

한화큐셀㈜ 2018.01.08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작년 한 해 동안 총 10승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내며 2017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 우리 ‘한화골프단’이 올해는 ‘한화큐셀골프단’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세계 1위 태양광기업인 한화큐셀의 브랜드 파워가 골프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지난 2011년 3월 창단해, 작년까지 7년간 그룹의 후원을 통해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2018년부터는 그룹 계열사 한화큐셀의 후원을 통해 ‘한화큐셀골프단’으로 새롭게 출범을 하게 됐습니다.

한화큐셀은 세계 1위 태양광 기업으로써 주요 시장인 미국, 일본, 한국, 유럽 등에서 시장 지위 강화를 위해 각 지역별 인기스포츠를 후원하며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는 LPGA, KLPGA, JLPGA의 활동 영역과 일치해 브랜딩 효과 및 마케팅 활동을 극대화 시킬 수 있어 골프단과의 시너지를 이룰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8년 한화큐셀 골프단의 선수 라인업은 기존의 한화골프단 선수인 LPGA에서 활동 중인 김인경, 지은희, 노무라 하루, 신지은, 넬리코다와, JLPGA에서 활동중인 이민영, 윤채영 그리고 KLPGA에서 활동 중인 김지현 선수가 포함되고, KLPGA에서 총 8승을 기록중인 이정민 선수를 새롭게 영입해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한화임직원 여러분. 저는 올해 한화큐셀골프단에 새로 들어오게 된 이정민 프로입니다. 한화골프단은 선수들 사이에서 워낙 이미지가 좋기 때문에, 올해 제가 한화큐셀골프단과 함께하면 분명히 좋은 성적 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과 확신이 있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2011년 창단 이후 총 22승을 달성한 한화골프단은, 특히 2017년도는 한미일 도합 10승을 기록하는 등 그룹의 체계적인 선수단 지원을 통해 성장하며 명문 골프팀으로 발돋움 했는데요.

한화큐셀은 앞으로도 유망 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함과 동시에 한화큐셀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펼쳐나갈 예정이니 한화가족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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