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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꿈을 향한 장전, 내일을 위한 도전

한화그룹 2017.06.26 url 프린트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그룹과 대한사격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한 2017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전국 2,700여명의 사격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총 8일동안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화갤러리아의 김청용 선수는 남자 일반 50m 권총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해 큰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반가운 소식 함께 만나보실까요!
'꿈을 향한 장전, 내일을 위한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2017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선수 전원과 총 400여개팀 2,7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오는 27일까지 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지난20일에 열린 개회식은 한화갤러리아 황용득 대표이사를 비롯해 그룹 관계자, 대한사격연맹과 청주시 관계자, 참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는 2008년 창설한 이래 국내 대표적인 5대 메이저급 사격대회인데요. 사격황제 진종오 선수, 김장미 선수, 한화갤러리아 사격단의 김청용 선수 등 세계 정상급 국가대표 명사수들이 총 출동해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화갤러리아의 차세대 주자 김청용 선수는 남자 일반 50m 권총 결선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정상에 올랐는데요. 본선 최고점수로 결선에 오른 김청용 선수는 시종일관 선두를 유지한 끝에 235.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룹은 국내사격 육성을 위해 2002년 6월부터 대한사격연맹의 회장사를 맡아 지금까지 135억여원의 사격발전 기금을 지원하는 등 국내사격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재정 분야를 포함한 전반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한국사격은 그룹의 지속적인 후원에 힘입어 올림픽 및 아시안 게임 등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의 명실상부한 효자종목으로 발전 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7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선발전, 2018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급 선수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2020 도쿄 올림픽을 대비해 한국 사격을 이끌 사격 유망주 발굴의 산실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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