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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소개 | 우리 모두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한화 사회공헌

삶의 에너지를 나눕니다. 한화는 모두가 하나되는 동그라미 세상을 만듭니다. 36.5도의 온정을 나누는 우리는 친구입니다.

한화는 창립이래 지난 60여 년 동안 그룹의 기본정신인 ‘신용과 의리’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반성장의 기업문화를 구현해 왔습니다.그룹 태동의 기반이 된 '사업보국(事業報國)'의 창립이념은 개인과 회사의 영달 보다 국가와 사회의 이익을 도모하고자 하는 신념의 표출로서, 이는 오늘날에도 한화인들의 나눔 철학 및 실천 행동으로 확고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7년 한화사회봉사단을 창단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전국 70여 개 사업장에서 사회복지, 문화예술, 자원봉사 등 폭 넓은 분야에서 삶의 가치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앞으로도 제조ㆍ건설, 금융, 서비스ㆍ레저의 계열사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함께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가꾸어가고자 합니다.

Joy  한화의 불꽃은 기쁨입니다. 아름다운 음악에 위로 받고, 즐거운 감동으로 세상을 가득 채웁니다.

교향악축제
교향악축제 사진
한화가 후원하는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실력과 명성을 갖춘 국내 교향악단들이 참여하고, 세계적 수준의 젊은 연주자들이 협연하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클래식 음악축제입니다.

2000년 한화가 후원을 시작한 후 15년 동안 약 38만 명에 이르는 청중에게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사했습니다. 한화의 교향악축제 단독 후원은 장기적 안목으로 이뤄져야 하는 기업 메세나 활동의 성공 사례로 높이 평가 받고 있으며 한화와 예술의전당의 오랜 파트너십 역시 기업과 문화예술계의 모범적인 동반정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nergr 한화의 불꽃은 열정입니다. 일상의 활력을 깨우고, 사회를 풍요롭게 가꾸어 나갑니다.

Happy Sunshine 캠페인
Happy Sunshine 캠페인 사진
한화는 태양광 사업의 앞선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기료 절감과 같은 실질적인 도움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은 지원을 원하는 전국의 사회복지시설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기관을 최종 선정한 후, 태양광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각 시설의 규모와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설치 후에도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고장 없이 시설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꼼꼼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해외에서 ‘한화 태양의 숲’,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Hope 한화의 불꽃은 소망입니다. 어린 인재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모두의 더 나은 내일을 꿈꿉니다.

한화예술더하기
한화예술더하기 사진
2009년부터 공통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한화예술더하기”는 기존의 일반 자원봉사와 달리 문화예술과 봉사를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미래지향적인 봉사활동입니다.

시즌1(2009~2011)에서는 아동들에게 국악, 미술, 연극, 음악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했으며, 시즌2(2012~2014)에서는 환경을 접목한 9가지의 다채로운 예술활동을 통해 환경사랑을 실천했습니다. 2015년부터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가야금, 사물놀이, 전통무용 등의 전통문화예술교육과 함께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Love 한화의 불꽃은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의 어렵고 외로운 이웃을 찾아 든든한 손을 내밀어 밝은 세상으로 이끕니다.

점자달력
점자달력 사진
한화는 지난 2000년부터 시각장애인용 점자달력을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해 오고 있습니다. 사랑의 점자달력은 2000년 당시 도움을 호소하는 한 시각장애인의 사연을 접한 김승연 회장이 “시각장애인분들도 새해를 맞는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자”는 발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제작수량은 5만부로 국내 최대규모이며, 절기와 각종 기념일, 음력 등을 병기하여 편의성을 높임으로써 시각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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