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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소개 | 우리 모두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CEO인사말

신용과 의리로 고객의 꿈을 이루어 나갑니다

신용과 의리는 지난 64년간 굳건히 지켜온 ‘한화정신’입니다. 고객과의 약속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신용’과 고객의 성장에 헌신하겠다는 ‘의리’는 기업이 숙명처럼 극복해야 할 시장의 변화와 위기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힘의 근원이었으며, 도전과 성장의 역사를 쓸 수 있었던 무언의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고객을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전하는 다짐이자 우리의 비전 ‘Quality Growth 2020’을 실현하는 중요한 열쇠이기도 합니다.

신용과 의리가 만들어낸 힘찬 역사의 물줄기 속에서 한화의 핵심 사업 부문들은 고객 가치 중심의 성장과 도약을 이루었습니다.

1960년대 중반 화학산업에 진출, 산업의 발전과 생활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 온 화학 분야는 국내 선도적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2015년에 출범한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토탈은 한화케미칼을 비롯한 화학 계열사들과 시너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총 계약 금액 100억 달러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는 이라크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함께 순항 중입니다. 이라크 전후 복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이 프로젝트로 한화는 연 55만 개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100여 개 이상의 협력사와 동반진출해 협력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세계 1위의 셀 생산 역량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한화큐셀은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전 세계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시설을 확충하고 유럽 및 미국에서 이머징 마켓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범한 한화테크윈, 한화시스템, 한화디펜스는 ㈜한화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며 한국 최고의 방산 기업을 넘어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2016년 자산 100조 원을 돌파하며 고객의 신뢰와 성장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세계 초일류 보험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금융 기술 트렌드에 대응하는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세계 금융 리더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국의 P2P 기업과 함께 글로벌 핀테크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CEO김승연의 악수하고 있는 모습 강연하고 있는 CEO 김승연의 모습

CEO김승연

한화는 단기적인 이익보다 고객과의 약속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우리의 비즈니스가 사회의 공영과 성장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신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 아이디어를 통한 공유 가치 창출로 고객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헌신합니다.

한국과 중국, 미국, 유럽의 사회복지 시설 및 교육·공공 시설에 태양광 에너지 설비를 무상으로 제공, 친환경 에너지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사업장이 위치한 세계 곳곳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1952년 창립 이후 한결같이 지켜온 신용과 의리의 정신은 앞으로 한화가 걸어가야 할 위대한 도전의 길에서도 명맥을 이어갈 것입니다.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며 고객 및 협력사들과 신뢰에 기반한 상생의 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사회의 성실하고 존경 받는 구성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시간 한화에 애정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한화가 걸어갈 도전의 길에서도 언제나 변치 않는 나침반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CEO김승연 친필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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